DAM 파티
DISCOVER · APPROACH · MATCH — 대학생·현업·기업이 직접 만나는 네트워킹 파티.
우리와 맞는 인재, 나와 맞는 기업 — 이력서 밖에서 만난다.
한눈에 보기
- 누가
- 대학생·취업 준비생 · 현업 선배 · 기업 인사 담당자
- 언제
- 시즌제 — 모집 공지 때 일정 안내
- 어떻게
- 1부 포트폴리오 소개(학생 3분·기업 8분) → 2부 자유 네트워킹
- 참가비
- 참가 확정 후 개별 안내
- 남는 것
- 기업·선배와의 직접 연결 · 사이드 프로젝트 기회
파티는 이렇게 진행된다
- 1신청 · 참가 확정
학생·현업·기업 각각 신청. 내부 검토 후 확정된 분께 참가비·장소를 개별 안내한다.
- 21부 D.P.W — 포트폴리오 월
학생은 임팩트 있는 3분 자기소개(희망자), 기업은 채용 담당자의 8분 기업 소개.
- 32부 T.A.M — 네트워킹
맥주 한잔 들고 자유롭게. 인재 발굴을 넘어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모색한다.
끝나면 남는 것
이력서와 기업 홈페이지로는 찾을 수 없는 좋은 인재와 좋은 기업이 얼굴을 보고 만난다.
명함을 건네며 "같이 일해 보지 않을래요?" — 채용과 협업 기회가 여기서 시작된다.
약한 연결고리가 만드는 강력한 기회. 그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DAM이다.
발견하고, 다가가고, 연결된다
이력서와 홈페이지 밖에서 — 서로의 진짜 역량과 모습을 눈으로 본다.
3분 스피치와 8분 기업 소개 뒤, 맥주 한잔 들고 먼저 말을 건다.
명함을 건네며 "같이 일해 보지 않을래요?" — 채용·사이드 프로젝트가 여기서 시작된다.
참가 안내
- — 신청 후 내부 검토를 통해 참가 확정되신 분께 개별로 안내드립니다. (참가비·입금 안내 포함)
- — 학생 행사인 관계로 세금 계산서 발행은 불가합니다.
- — 맥주와 다과류가 준비됩니다.
- — 3분 스피치는 필수가 아니며, 희망자에 한해 자기PR할 수 있는 기회로 참여를 권장합니다.
주최 MAD League · 주관 유인원 · 후원 Badak









사람도, 기업도, 매칭 서비스도
그렇게 많은데 왜 그렇게 만나는 게 힘들까?
DAM 파티의 처음 아이디어는 프로 구단의 신인 선수 지명전(Draft)이었습니다.
취업을 열심히 준비한 대학생들이 막상 취업을 하고자 하면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할지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.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. 채용 공고를 내도 사람들의 지원이 없습니다. 특히 소규모의 회사는 더욱 심각합니다.
가장 중요한 것이 빠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사람도, 기업도, 매칭 서비스도 많고 정보도 많지만 서로를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. 미식축구나 농구 등 프로구단에서는 될성 싶은 신인 선수를 학생 시절부터 관찰하고 체크를 합니다. 앞으로 기업은 그 노력을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.
같이 일해 보지 않을래요?
서로의 살아온 길과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듣습니다. 맥주나 음료를 들고 자유롭게 서로에 대해 묻고 답하면서 서로를 더 깊이 알아 갑니다. 대학생, 취준생은 자신의 역량을 어필하고 선배, 기업은 손을 내밀어 함께 일하자고 명함을 내미는 파티 — 바로 DAM 네트워킹 파티입니다.
이력서만으로는 서로를 알기에 부족합니다. 서로의 진실한 역량과 모습을 보여주는 DAM Party. 대학생, 취준생 여러분 그리고 현업 선배, 기업 여러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.










